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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4[/dropcap]차 산업혁명은 독일연방정부에서 발족시킨 “산업경제 연합연구 Forschungsunion”에서 수행한 연구 과제의 타이틀에서 유래한 개념이다. 이때 결성된 동명의 플랫폼을 칭할 때에도 쓰인다. 1)Industry 4.0 간략히 표현하자면 4차 산업혁명이란 산업제품과 정보통신기술을 상호  접목시키는 것을 말한다. 인력, 기계, 시설, 로지스틱 및 생산공정이 모두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 공정을 서로 맞추고 조율한다. . . . 더 읽기

계획확정절차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공[/dropcap]간 이용적합성 검토에 통과되면 그 다음 단계로 가장 복잡한 계획확정절차가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계획확정절차는 원칙적으로 사업계획승인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규모가 커서 공간점유비율이 높고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 예상되는 프로젝트나 기반시설사업의 경우 단순한 사업계획승인절차가 아닌 계획확정절차를 실시해야 한다.1)공간이용 적합성 검토에 관한 법 ROG 제3조 1항 . . . 더 읽기

그륀더차이트 (1870년부터 1918년 까지)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그[/dropcap]륀더차이트(Gründerzeit)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19세기 중후반, 즉 1840~1873년 사이의 경제부흥시기를 말한다. ‘건설의 시대’라는 뜻이며 ‘산업혁명기’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당시 중앙유럽에서는 1840년에 시작된 산업화가 진행 중이었으며 1848년 독일 혁명을 그륀더차이트의 시작으로 일반적으로 인정한다.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승리하여 독일이 통일국가로 탄생했다. 프랑스에서 지불한 전쟁배상금 등 많은 자본이 밀려들어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 . . 더 읽기

그린란드의 빙상

[dropcap style=”default”]그[/dropcap]린란드 영구 빙상을 말하며 그린란드 전 면적의 약 82%를 덮고 있다. 그린란드의 빙상은 세계기후변화를 예측하는데 중요한 척도이다. 1979년에서 2002년 사이 여름철에 녹아내리는 면적이 16%로 상승했다. 녹은 물이 빙상의 틈새로 스며들어 융해작용을 부추기게 되는데 NASA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것이 원인이 되어 빙상이 바다로 떠내려가는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위성측정결과에 의하면 2006년에서 . . . 더 읽기

독일 표준연구원DIN

독일어: DIN, Das Deutsche Institut für Normung e. V. 국내에서는 <독일공업규격위원회>로 번역되고 있으나 여러 차례 성격과 명칭이 바뀌어 현재는 <독일표준연구원>으로 거듭났다. 공장에서 생산된 모든 제품의 규격이나 표준을 규정하는 기관으로 출발했으나 표준 영역이 현저히 확장되었다. 여기서 정한 표준은 대개 DIN 으로 표기된다. DIN은 독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수용하여 표준으로 삼고 있다. 개요 1917년 . . . 더 읽기

독일연방 자연보호법 13~19조 (자연침해조정 조항)

자연 침해 조정에서 넘어 옴.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독[/dropcap]일연방 자연보호법 13~19조는 소위 말하는 “자연침해조정 조항”이다. 자연침해의 사전 예방, 최소화 내지는 보상의 원칙 및 방법론을 규정하고 있다. 자연침해조정은 즉 공간계획의 마지막 단계인 지구단위계획, 사업계획, 시설계획을 수립할 때 실시한다. 환경생태계획의 과제에 속하지만 그 자체가 계획절차는 아니며 절차를 밟을 때 실시하는 일종의 생태가치에 . . . 더 읽기

레오폴드 코어Leopold Kohr (1909-1994)

[dropcap style=”default”]레[/dropcap]오폴드 코어는 오스트리아의 경제학자, 법률가, 정치학자이며 철학자이다. [responsive][/responsive] 코어는 무정부주의자였고 환경운동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중앙집권적인 정부의 필요성을 거부하고 소규모의 사회조직을 구성하여 공동체적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83년 대안 노벨상을 수상했다. 1928년부터 인스부르크와 런던에서 동시에 법학과 정치학을 수학했으며 1933-1937년 잘츠부르크와 비엔나에서 법원연수를 마치고 비엔나에서 법학과 정치학으로 두 개의 박사학위를 받았다. . . . 더 읽기

로마클럽Club of Rome

[dropcap style=” book”]로[/dropcap]마클럽 Club of Rome은 비영리적 국제모임으로서 1968년 이탈리아의 사업가 아우펠리오 페체이가 제창하였으며 지구의 유한성이라는 문제의식을 가진 유럽의 사업가, 과학자, 교육자 등이 로마에 모여 회의를 연것으로 출발하였다. 자원의 고갈, 식량문제, 환경파괴, 경제성장의 여파 등 인류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론화 시키고 극복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1972년 성장의 한계The . . . 더 읽기

르네 데카르트René Descartes

[box style=”1″]♥ 1659년 3월 31일 ♣ 1650년 2월 11일[/box] [gap height=”10″] [responsive] [/responsive] 르네 데카르트 (프랑스어: René Descartes, 1596년 3월 31일 – 1650년 2월 11일)는 프랑스의 철학자, 수학자, 자연과학자이다. 그는 영국의 프란시스 베이컨과 함께 근대 초기 합리주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 저서 《방법서설》에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Cogito ergo sum)’라는 . . . 더 읽기

리바운드 효과rebound-effect

[dropcap style=”default”]리[/dropcap]바운드 효과는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일이 오히려 그 반대의 효과를 말하며 경제학, 심리학, 의학, 환경생태 등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1866년 경제학자 윌리엄 스탠리 제번스가 에너지효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반드시 자원소비가 감소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여 이를 리바운드 효과 혹은 제번스의 역설이라고 하며 에너지경제에서 중요한 이론으로 널리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