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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et Loss

No Net Loss는 유럽연합의 환경목표 2020을 일컫는다. 국내에서는 자연자원 총량보존으로 번역되었다. 유럽 위원회에서 비교적 최근에 도입한 개념으로서  종다양성 총량의 손실이 없는 상태를 추구하는 것이다. 늦어도 2020년까지는 더 이상 종 다양성의 손실이 없는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그러므로 NO NET LOSS는 유럽공동체의 환경 목표를 뜻하는 것이며 제도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즉, 보호지역이나 . . . 더 읽기

대체지 비축제도 Flächenpool

자연침해 발생시 이에 대한 보상조치를 구현하기에 적절한 공간들을 사전에 비축해 두는 것을 말한다. 이때 비축된 공간들은 토지이용계획에 대체지로 용도 지정하여 장기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문자 그대로 비축지이므로 조치를 미리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이용을 지속하거나 아니면 나지로 비치해 두다가 성격에 맞는 침해사업이 계획되고 예산이 확보되면 그에 따라 비축지에 보상조치를 실시하는 방법이다. . . . 더 읽기

독일 연방 자연보호법 BNatschG

본래의 명칭은 <자연보호와 풍경관리에 대한 법1)Gesetz über Naturschutz und Landschaftspflege (BNatschG>이다. 이를 줄여서 통상 자연보호법이라 하며 <자연과 풍경>의 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를 이룬다. 1976년 12월 20일 제정 공표 된 이후 수차례 개정되었으며 2017년 9월 15일 최종 개정되었다. 목표 독일연방자연보호법은 자연보호와 풍경관리의 목표와 원칙을 규정하고 유럽 연합의 자연보호프로그램 “Natura 2000“과의 관계를 . . . 더 읽기

부레옥잠 Eichhornia crassipes

열대 남아메리카 원산의 부엽성 여러해 살이 혹은 한 해살이 초본식물. 수생식물로 잎줄기가 마치 부레와 같이 팽창하여 물 위에 뜬다. 잎은 뿌리에서 바로 나며 원형에 가까운 달걀형으로 길이와 폭이 5-13센티미터 가량이다. (생육지의 기후조건에 따라 잎의 크기에 현저한 차이가 있다.) 잎 끝이 볼록하며 연녹색으로 매우 두꺼운 것이 특징이다. 8-9월에 연보라색의 꽃이 총상꽃차례를 . . . 더 읽기

비오톱 시티 Biotop City

비오톱시티는 독일 여류 도시계획가 헬가 화스빈더Helga Fassbinder 교수1)화스빈더 교수는 비오톱시티 재단을 설립하고 현재 회장으로 있으며 비오톱시티 온라인 저널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http://www.biotope-city.net/가 2002년 처음으로 주창한 개념으로서 “도시도 자연이다.”라는 명제에서 출발한다. 말하자면 도시 역시 시간의 흐름 속에 자연이 모습을 바꾼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기존의 도시 vs 시골의 개념을 거부하고 있으며 이에 . . . 더 읽기

생물종 다양성 전략 2020

유럽연합의 생물종 다양성 전략 중 중장기 전략. 2011-2020년까지 10개년 전략의 구현을 통해 유럽 전역의 육지 17%, 해수면 10%를 자연생태공간으로 지정과 훼손된 생태시스템 15%의  복구를 목표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6 부문에서 총 20가지 전략을 수립했다. 조류보호와 서식지 보호 지침의 완전한 구현 생태계시스템과 생태계 서비스의 보전 및 복구 농업 임업의 기여도 . . . 더 읽기

생태계 서비스

영: Ecosystem services / 독: Ökosystemdienstleistung 1. 개념 사람과 사회의 건강은 생태계와 뗄 수 없이 연계되어 있어 예를 들어 직접 간접적으로 생태계에서 제공하는 식수나, 식재료를 취하거나 기후조절기능의 이득을 보고 있다. 생태계 서비스 개념은 이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생태계의 기능 개념과 구분된다. 생태계가 사람과 사회를 위해 제공하는 효용에 대한 인식을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 . . 더 읽기

생태계좌 / 생태은행 제도

자연침해 발생시 이에 대한 보상조치를 구현하기에 적절한 공간들을 매입, 임대 또는 수용하여 사전에 비축하고(대체지 비축) 적합한 조치를 미리 구현해 두는 것을 말한다. 이때 특정한 사업을 염두에 두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각 행정구역(게마인데)에서 선 투자하는 개념이다. 일정한 면적과 조치를 비축해 두고(계좌) 침해사업이 실시될 때 사업자가 생태계좌에 비축되어 있는 조치들 중 적절한 . . . 더 읽기

생태계좌 Ökokonto

자연침해 발생시 이에 대한 보상조치를 구현하기에 적절한 공간들을 매입, 임대 또는 수용하여 사전에 비축하고(대체지 비축) 적합한 조치를 미리 구현해 두는 것을 말한다. 이때 특정한 사업을 염두에 두고 조치를 취하는 것은 아니며 각 행정구역(게마인데)에서 선 투자하는 개념이다. 이로서 생태계좌가 개설되는 것이며 계좌에 일정한 면적과 조치를 비축해 두었다가 침해사업이 실시될 때 사업자가 생태계좌에 . . . 더 읽기

생태면적률 Biotopflächenfaktor (BFF)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생[/dropcap]태면적률제도는 특히 도심의 효율적인 녹화와 생태공간의 비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1990년경 베를린에서 개발되었다.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여러 주에서 수용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도 생태면적률 제도를 도입하여 적용하고 있다. 베를린주는 <녹색의 도심과 생태면적률>이라는 키워드 하에 환경생태계획프로그램 (Landschaftsprogramm)과 종보호프로그램을 통해서 생태면적률 적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으며 각 구별로 환경생태계획을 수립할 때 .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