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제작에 대한 법규명령 Planzeichenverordnung

독일어로 플란Plan은 계획이라는 뜻도 있지만 도면을 뜻하기도 한다. 연방에서 건설법전과 함께 발령한 <도면작성에 대한 법규명령 Planzeichenverordnung>에서는 건설계획도면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하여 도면작성 방식을 상세히 규정하고 있다.

사실상 도면 자체가 후에 법적 효력을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을 미연에 제거하기 위해 토지이용계획과 지구단위계획에 한해서 도면작성법을 통일하고 있는 것이다. 이 법규명령은 건설법전과 마찬가지로 연방법에 속한다.

환경생태계획의 경우 지금까지 건설계획도면의 작성법에 준하여 도면을 만들었으나 한계가 있으므로 고유의 도면작성요령을 만들 필요가 있었다. 이에 연방 자연보호청에서 베를린 공대와 오스나브뤼크 대학에 위탁하여 연구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며 2017년 결과를 보고서 형식으로 내놓았다. 다만 연구 결과가 도면작성에 대한 법규명령에 언제 수렴될 지는 미지수다.

도면작성에 대한 법규명령에서 지정하고 있는 심볼과 색상

(현재 유효한 건설도면 작성요령의 부분)


용도지역의 유형

1.1 주거지역 W

1.1.1 소규모주거지 WS

1.1.2 전용주거지 WR

1.1.3 일반주거지 WA

1.1.4 특별주거지 WB

[one_half_last][/one_half_last]

[gap height=”5″]


[gap height=”5″]

1.2 복합용도지역 M

1.2.1 마을 MD
1.2.2 준주거지 MI
1.2.3 중심가 MK

1.3 공상업지 G

1.3.1 공상업지 GE

1.3.2 산업지 GI

[one_half_last][/one_half_last]

[gap height=”10″]

출처


[gap height=”15″]

[separator headline=”h4″ title=”써드스페이스 환경백과”]

[gap height=”30″][clear]

Related 표제어

각주[+]

Pin It on Pinterest

Share This